푸소니코미(ぷそ煮コミ) 36화 - 카페란 미분류





아~맥주 땡긴다...

개더링 실장시 같이 등장한 프란카's 카페입니다만...


솔직히 별로 갈 일이 없다는게 참...

물론 링 만들거나, 용돈 주는 아저씨(?) 만나러 가끔씩 가기야 합니다만, 

진짜 별로 갈 일이 별로 없네요...

차라리 스테이지 라이브 하는 걸 카페로 옮긴다거나, 뭐 좀 더 

별 일 없어도 카페로 갈 일이 있으면, 경치구경도 좀 하고 시간도 좀 떼우고 

하는 느낌이 들 것 같기도 한데...

현실이었으면 진즉에 적자로 박살났을 것 같은데 프란카...

백선생님이라도 불러야 하나!?

푸소니코미(ぷそ煮コミ) 35화 - 백합아저씨 번역空間





ㅗㅜㅑ...?


백합(유리)은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뭣)

물론 이 게임 유저중 여성유저가 얼마나 있겠습니까만은...

(오프라인 이벤트 보면 은근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서도)

테토라는 저게 실제로도 백합인 걸 알면 참 볼만 하겠어요ㅋㅋㅋ


그러고 보니 상호반응 로비액션도 생겼겠다, 

유리유리한 연출이 가능한 로비 액션이 나오면, 

캐릭터 백합은 가능하겠군요!!


아, 물론 저는 그런 비쌀 것 같은 로비 액션은 못 사겠지만서도...orz



푸소니코미(ぷそ煮コミ) 34화 - 휴가 사용법 번역空間





아웃도어? 그런 거는 우리한테는 있을 수가 없어

개더링...가만 생각해 보면, 스태미너 같은 거 없애고, 

필드별 개더링 맵을 따로 만들어서, 스태머니 없애고 진짜 유유자적하게 

낚시나 채굴을 할 수 있게 해 놓으면 방치해 놓을 때도 좋을 것 같은데...

그래가지고 TV에서 나오는 것 처럼 똑같은 생선이어도 여러 사이즈를 준비시켜서

큰 거 낚으면 사진 찍어서 자랑도 하고 그러면 재미있...으려나요?


아, 근데 이 게임 애초에 템파밍만 해도 더럽게 힘들었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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