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번주부터 2차 휴가를 나왔었죠... 일상空間

원래 이렇게 빨리 안 나오려고 했는데, 2차휴가는 굳이 늦게 나갈 필요도 없고 해서 그냥 GW 때 페그오라든가 몬헌이라든가 뭔가 이벤트가 있겠지...싶어서 그냥 나와 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페그오는 지금 진행중인 아포크리파 이벤 중에 천축 복각이 있어서 천축 이벤인 저는 대충 막 돌다가 전승결정이랑 이벤트 예장만 다 먹고 끝냈지요...

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의경은 이제 하루 최소 2시간 정도는 핸드폰 사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제가 있는 부대는 시설부대라 근무시간이 꼬이면 못 써서 근무배려를 해 줬으면 하는데, 최근에 인원이 줄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근무개편이 안 이루어져서 그딴거 없네요...(먼산)

몬헌은 맘 타로트 이벤트가 진행중인 것도 있어서, 쟁겨 뒀던 PS Plus 2일 무료 체험으로 좀 해 봤는데, 쪼렙이라 그런지 장비도 아직 안 맞춰져있고, 뭣보다 임무 퀘스트를 다 깬게 어제라서(그 역전 키린 잡아야 하는), 맘 타로트는 거의 걸렀네요.

아아, 멀티를 2일동안 해 보니까 혼자 하는 것보다 꿀잼이긴 한데, 이걸 1년짜리 끊으려니 전역이 반년 정도 남아서 아깝기도 하고...니코동 프리미엄도 해 놓고 최근에는 잘 쓰지도 못(안) 하고 있긴 해도, PS Plus보다야 많이 쓸 수 있어서 그냥 쓰고 있긴 한데...아아 1년짜리 끊어 버리고 싶네요orz

그리고 오늘부터 시작된 스파4 사쿠라 방어구 퀘스트. 낮중에 바로 얻긴 했습니다만, 진짜 격투장 퀘스트는 멀티가 절실하네요..;; 데메크 이벤트 퀘스트도 멀티 아니었으면 소재 모으는데 얼마나 걸렸을지...(먼산)

아무튼, 며칠 안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놀다 가야겠네요. 감기 걸려서 술마시고 나갈 생각은 엄두도 못 내고 있지만...ㅠㅠ

10박 11일 그런대로 잘 쉬다 가네요...... 일상空間

사실(?) 저번주 월요일부터 휴가를 나왔었습니다.

원래 친구들도 만나고 맛난 것도 먹으러 가고 하려고 했는데, 

때마친 한파가 줄기차게 와서 거의 집안에 처박혀 있었네요;;

뭐, 기본 인도어니까 전혀 문제 없긴 하지만...


오늘이 이제 복귀날인데, 그간 이룬 성과를 간단히 나열해 보면


1. 페그오 종장 클리어 및 2부 프롤로그 클리어.

한 2년만에 드디어 클리어했네요...뭐 1년 전쯤에 도전했어도 
클리어 못 했을 것 같지만ㅡㅡ;;

2. 페그오 절분 이벤트 정주행

만날 이벤트 스토리 대충대충 스킵하면서 헀는데, 
이번 절분 이벤트는 마침 휴가중에 해서 마음편히 정주행했습니다.
(170층에서 리타이어했지만)

3. 흑잔느, 라이코우 GET

줄곧 얻고 싶었던 흑잔느랑 라이코우를 드디어 먹었네요. 
한 달치 월급이 날라간 것 같지만 뭐 나와 줬으니...(먼산)

4. 몬스터 헌터 월드!!!
아마존에서 예매했는데 다음주에 도착예정이었어서 감개무량이네요ㅠㅠ
일단 헌랭6인가 까지 올려서 호라이즌 제로 던 콜라보 이벤트는 돌았네요.
(어휴우 안쟈나프ㅡㅡ)

몬헌은 3였나까지 하고 안 했었는 데다가, 
이번에 차지 엑스를 처음 잡았는데 덕분에 익숙해지기까지 수레좀 많이 탔네요
(덤으로 어제부터 감기가 걸렸어서orz)

5. 2018년 1분기 애니들

많이는 못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바이올렛 에버가든, 
유루캠프, 팝 팀 에픽이 상위권인 것 같습니다.


하아, 모레에 또 외출나오기는 하지만 복귀하려니까 진짜 가기 싫어지네요.
현자타임 얼마나 가려나...(먼산)



그럼, 날씨도 추우니 다들 몸조심 하세요오~

2018년 무술년이네요. 일상空間

부대 안에서 쓰는 글이라 거창한 건 못 하겠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p.s. 이거 구정때도 할 것 같긴 한데, 그 땐 평창떔시 바쁠 것 같은...orz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글루스 8주년 기념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