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박 11일 그런대로 잘 쉬다 가네요...... 일상空間

사실(?) 저번주 월요일부터 휴가를 나왔었습니다.

원래 친구들도 만나고 맛난 것도 먹으러 가고 하려고 했는데, 

때마친 한파가 줄기차게 와서 거의 집안에 처박혀 있었네요;;

뭐, 기본 인도어니까 전혀 문제 없긴 하지만...


오늘이 이제 복귀날인데, 그간 이룬 성과를 간단히 나열해 보면


1. 페그오 종장 클리어 및 2부 프롤로그 클리어.

한 2년만에 드디어 클리어했네요...뭐 1년 전쯤에 도전했어도 
클리어 못 했을 것 같지만ㅡㅡ;;

2. 페그오 절분 이벤트 정주행

만날 이벤트 스토리 대충대충 스킵하면서 헀는데, 
이번 절분 이벤트는 마침 휴가중에 해서 마음편히 정주행했습니다.
(170층에서 리타이어했지만)

3. 흑잔느, 라이코우 GET

줄곧 얻고 싶었던 흑잔느랑 라이코우를 드디어 먹었네요. 
한 달치 월급이 날라간 것 같지만 뭐 나와 줬으니...(먼산)

4. 몬스터 헌터 월드!!!
아마존에서 예매했는데 다음주에 도착예정이었어서 감개무량이네요ㅠㅠ
일단 헌랭6인가 까지 올려서 호라이즌 제로 던 콜라보 이벤트는 돌았네요.
(어휴우 안쟈나프ㅡㅡ)

몬헌은 3였나까지 하고 안 했었는 데다가, 
이번에 차지 엑스를 처음 잡았는데 덕분에 익숙해지기까지 수레좀 많이 탔네요
(덤으로 어제부터 감기가 걸렸어서orz)

5. 2018년 1분기 애니들

많이는 못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바이올렛 에버가든, 
유루캠프, 팝 팀 에픽이 상위권인 것 같습니다.


하아, 모레에 또 외출나오기는 하지만 복귀하려니까 진짜 가기 싫어지네요.
현자타임 얼마나 가려나...(먼산)



그럼, 날씨도 추우니 다들 몸조심 하세요오~

2018년 무술년이네요. 일상空間

부대 안에서 쓰는 글이라 거창한 건 못 하겠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p.s. 이거 구정때도 할 것 같긴 한데, 그 땐 평창떔시 바쁠 것 같은...orz

[FGO]으어어...2부 프롤로그 기념 캠페인을 참여 못 하다니... 게임空間

어찌어찌 크리스마스에 외출을 할 수 있게 돼서 크리스마스2017은 무사히 참가했습니다만(금사과를 무진장 씹어먹었지만), 
오늘 아침에 페그오 트위터 상태가 이상할 걸 보고 '어...?' 란 생각을 함과 동시에 정보를 보니...

'2부 프롤로그 배신 기념으로 성석 30개에 캠페인 예장 2개를 배부라...그래서 언제까지 하는데?' 하면서 캠페인 기간을 보니...


12/31일


그리고 제가 나갈 수 있는 건 2018년이 되고 난 다음부터


...하아......


여튼, 2부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겠다, 이벤트들도 1부 클리어가 조건인 것들이 더 나온다고 하고, 명계의 크리스마스 이벤트 참가하느라 7부 스토리는 케찰코아틀 등장 전후부터 스킵해먹었으니 다음달 휴가 나올 때까지 일단 1부를 클리어하고, 휴가 때는 스킵한 스토리를 소화하든지 해야겠네요.


그나저나 성석 30개랑 예장은 진짜 아깝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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