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6일
칵테일은 끝맛이 좀 쓴 음료수였습니다.

이곳도 최근에 여름다워지기 시작해서 미친듯이 덥군요. 들은 말로는 8월이 되면 최고 40도까지 올라간다니...(먼산)
그래서 시험삼아 밤에 홀짝홀짝 마실 음료(?)를 사봤습니다만...

이런 물건입니다.
'블루 하와이' 가 있어서 '이걸 마셔볼까...' 했었는데, 가격이 42엔이나 더 비싸서(...) 그냥 위에것을 샀습니다.
이건 뭐, '이건 마셔도 취하지 않아' 라는 생각이 박혀서 그런지, 그냥 홀짝홀짝 마시더군요...실제로 취하지도 않았고.
일단 1주일동안 한캔씩 마셔보고, 괜찮은것 같으면 더울때마다 마셔야겠군요...(←절대 주량을 늘리고싶어서 마시는게 아님)

그저 방학때 집에가서 이런 상황을 만나지만 않는다면야....
# by | 2008/07/06 16:2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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