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들어와서 처음 중간고사를 봤던 때부터인가......지금에 이르기까지 변함 없는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시험 기간이 다가오면 몸이 꼭 아프다는 것이지요...
뭐 아프다고 해도 머리가 아프거나 콧물이 멈추지를 않거나 배가 아프거나 하는 정도지만......
이건 뭐 6년 이상 지속되니 할말이 없어지는군요......
이번에는 머리가 좀 어지럽고 입안이 헐고 가슴이 좀 아프려나 봅니다......
사실 시험 보는데는 큰 지장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저런 자잘한것일수록 신경이 더 쓰이는 법이니까요......(먼산)
뭐, 결국 시험을 잘 보면 되늰겁니다..그런 거지요...orz




덧글
매모리 2009/01/31 20:40 # 답글
시험기간에 정말 고생이 많의시군요
아즈마 2009/01/31 21:29 #
그저 시험 당일날 몸이 좋아지길 바랄 뿐이랄까요...(먼산)
반쪽달 2009/02/01 05:04 # 답글
저도 그런 징크스때문에 너무나도 고생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부디 건강한 몸 상태에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치르시기를-.
아즈마 2009/02/01 09:27 #
징크스가 아니면 계절상 몸이 아파지는걸지도...(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