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가 8주년이라... 일상空間







제가 이글루스의 존재를 알게 된게...

아마 고2(2006년인가?)때였지요.

당시 왜곡계의 지존(?)이셨던

엘트님의 블로그를 우연히 알게 되어,

이글루스라는 블로그에서 블로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지만,

당시에 가입조건이 아마 만18세였나...였던 관계로,

고3이 되고 나서부터 정식으로 가입하고 볼르거 생활을 시작했었지요.


당시에는 처음 가져보는 블로그라 이것저것 해보기도 하고

포스팅거리를 위해 안하던 짓도 해보기도 했었고,

별 잡디잡다한 것도 포스팅을 했었는데...


특히 대학에 들어와서 부터는 밖으로 학교 이외에는 그닥 나갈 일도 없었고,

기숙사에서 컴퓨터나 하는 게 낙이었던 관계로,

나름(?) 열심히 블로거 생활을 했었지요(아마)


그런데 개인적인 성향상,

보수적인 생활(하던것만 하는...)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점점 네타도 없어지고, 그렇다고 잡담을 하기에도 잡담할 네타도 별로 없다고

느껴지고...어느 사이엔가 포스팅이 뜸해지더군요.

뭐 이웃분들 포스팅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기야 하지만.


거기에 시대의 흐름을 타 스마트폰을 얻어 트위터질을 하게 되다보니,

점점 수동적인 블로거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음, 그래도 역시 포스팅도 하고싶기도 하고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기는 하네요,..




하지만 그렇게 말처럼 쉽게 행동으로 옮겨지지가 않으니....



결론:

이글루스 8주년 축하드립니다아~

덧글

  • 콜드 2011/06/24 16:39 # 답글

    저도 왜곡왕 엘교주와 쌓아왔던 친분때문에 시작하게 됐죠 ㄲㄲ
  • 아즈마 2011/06/24 17:07 #

    역시 엘느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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