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소니코미(ぷそ煮コミ) 36화 - 카페란 미분류







아~맥주 땡긴다...

개더링 실장시 같이 등장한 프란카's 카페입니다만...


솔직히 별로 갈 일이 없다는게 참...

물론 링 만들거나, 용돈 주는 아저씨(?) 만나러 가끔씩 가기야 합니다만, 

진짜 별로 갈 일이 별로 없네요...

차라리 스테이지 라이브 하는 걸 카페로 옮긴다거나, 뭐 좀 더 

별 일 없어도 카페로 갈 일이 있으면, 경치구경도 좀 하고 시간도 좀 떼우고 

하는 느낌이 들 것 같기도 한데...

현실이었으면 진즉에 적자로 박살났을 것 같은데 프란카...

백선생님이라도 불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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