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두수......orz 일상空間



하는 곳

이 사람은 정직하고 예의가 바르며 인정이 있어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지만 의외로 인색하며 씀씀이가 잔데가 있다. 대체로 사람이 원만하고 겸손하며 침착한 성격으로 찬스에 강한 면이 있고 실무 능력이 뛰어나 어디를 가나 능력발휘를 하는 사람이라 하겠지만 양면성이 있어 아리송할 때가 많고 인간의 구설이 따르는 단점이 있다. 또한 생각외로 보수적이고 봉건적인 면이 있어 옛날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 학문도 구학문에 심취하는 사람이 종종 있고 주로 깊이 있는 공부를 많이 하며 어른을 보면 공손하고 양보도 잘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공부를 많이 하면 물론 좋겠지만 학벌보다 능력을 더 발휘하는 사람이고 재주는 많지만 여러 가지 하는 것보다 전문성 있는 것 한가지만 잘 해도 살아가는 데 별 어려움이 없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며 부모를 모시는 효자효녀로 말은 별로 없지만 실천력이 강하고 무슨 일이든 손대면 끝까지 파고드는 책임감이 강해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는 편이다. 평상시 대립하기보다 양보를 잘 하지만 나름대로 고집이 완강하고 주관이 강하여 이해 관계에서는 물러서지 않는 강한 사람이고 상황에 따라선 엿 장사라도 할 수 있는 타입이라 하겠다. 목적을 위해서는 과정이야 어떻든 얼굴에 철판이라도 깔 수 있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는 끈기와 인내가 있으며 절대로 남에게 손해보는 장사는 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화가 나도 표현을 잘 안하며 남에게 듣기 좋게 말을 하는 타입으로 쉽게 확답도 안하고 거절도 안 하는 애매모호한 면이 있으며 남의 비밀은 알려고 하지만 자기 속 얘기는 잘 털어놓지 않는 성격이라 속을 알다가도 모른다.
대개 어려운 일이 닥칠수록 더 신중해지며 침착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될 수 있으면 상류층이나 자기보다 실력자와 교분을 갖고 어울리기를 좋아하는데 남에게 구속받는 것을 싫어하여 무엇이던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스타일로 한때 자유분방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예술 감각이 뛰어나서 무엇을 하더라도 꼼꼼하고 완벽하게 마무리를 잘 하는 편이며 물건을 하나 만들어도 셈세하고 아기자기한 제품을 잘 만들어낸다. 이런 사람이 한편으론 승도지명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현실에 무상함을 느끼거나 힘들면 불가에 귀의하거나해서 크게 이름을 떨치는 등 속세를 등지는 사람도 간혹 있으며 종교학이나 무속, 철학에 몸담는 사람도 있다.
직업으론 일반 월급생활은 안 맞고 자영업이나 특수 전문직이 어울리는데 예술이나 미술 디자인 쪽으로 잘 맞고 관직이나 실업가, 금융가, 무역 바이어, 고가의 제조업, 외국인 회사, 특수 기관, 의사, 교수, 종교가 등이나 특수 별정직이 좋다. 종교는 불교가 잘 맞고 좋으며 천주교도 괜찮고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고대, 성균관대, 홍대, 한양대, 건대, 단대, 세종대, 성심대, 이대, 숙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만 나와도 별 이상이 없는 사람이다. 전공은 예술성이 있는 것이 좋고 미술 디자인이나 컴퓨터, 어학, 사법, 종교학, 의학, 금융, 무역, 경영, 예체능 등 특기를 잘 살리는 것이 좋은데 이 사람은 서기로 홀수 년에 공부가 더 잘되고 시험 운도 잘 들어오니 시기를 잘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공부도 밤에 집중적으로 하면 능률이 오른다.
결혼은 서기로 짝수 년에 남녀가 만나서 짝수 년에 결혼해야 이상이 없으며 연애는 실패가 많으니 중매나 소개로 만나 궁합을 잘 보고 가면 대기만성으로 후반에는 별 걱정 없이 남부럽지 않게 살수가 있다. 이런 사람은 남의 애인이나 짝은 잘 보지만 정작 자기 짝을 보는 안목이 부족하여 상대를 만나기가 어려우며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을 하면 나중에 애로가 많은 편으로 상대는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만나는 것이 좋고 나중에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효녀라 하겠다. 특히 남자는 신부감이 처음에는 착하고 다소곳하던 여자도 결혼하고 나면 이상하게 내 주장이 강하고 자기 뜻대로 하려는 경향이 많아지며 여자는 결혼하고 애를 낳으면 남편이 힘들게 해도 이혼이 잘 안되고 만약 이혼한다면 애나 빚을 여자가 떠맡는 경우가 많으니 더욱 궁합을 잘 보고 가는 것이 좋다. 이 사람들은 인물 따지고 학벌 따지는 것보다 사람 능력이나 지혜를 보고 결정해야 나중에 후회를 안 하며 상대는 말이 별로 없지만 속이 깊고 다정다감한 사람으로 이재에도 뛰어나 실속이 있는 사람이라 하겠다.


빨간 부분: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
퍼런파란 부분: 본인에게 전혀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
자색 부분: 본인이 애매모호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역시 빨간 부분이 많은 걸로 봐서는 꽤 신빙성이 있는 부분이 있군요(빨간 부분은 정말 '뜨끔!' 할만한 발언들이 많습니다....).
보라색 부분은 '내가 이런가?' 하는 부분과 '남들은 이렇다는데 나는 아닌것 같아' 라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일 앞에 정직하고 예의가 바르며같은 부분 말이지요......
그리고 파란 부분은......하나만 집자면, 국립대는 갈 생각이지만, 외국 대학입니다......;;

p.s. 결국 오늘도 택배가 안왔어어~~~~~~~~~~~~

덧글

  • 후유키 2007/08/20 22:20 # 답글

    뭐랄까, 저작권 문제 때문에 주간 닷지볼은 다 회수하는 바람에
    오늘 택배가 안왔다더군요.
  • EW  2007/08/20 22:36 # 답글

    후유키// 그런......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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