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정신空間
2009/12/31 임시 대문? [24]
2008/08/19 싱크대와의 사투...그리고 찜찜한 승리... [4]
2008/08/18 히다마리 스케치 원작을 읽어봤는데....... [6]
2008/08/16 포스팅을 하긴 해야할텐데...... [4]
2008/08/15 태어나서 처음 가본 C74...... [15]
2008/08/15 출격전 태극기부터 달고... [4]
2008/08/13 모레는 드디어 나츠코미군요... [8]
2008/08/12 우리집 3자매를 보다가 생각한 뻘짓... [6]
2008/08/12 스파이크 걸즈!!! [8]
2008/08/11 아앆!! PMP(mp3)가 고장났다!!! [6]
2008/08/10 원인불명 폭주...... [10]
2008/08/09 역시 불꽃놀이는... [9]
2008/08/08 초 중 말복동안 삼계탕같은거 하나 못먹어본건 처음이군요...... [6]
2008/08/07 내가 지금 일본에 있구나...라고 방금 느낀 사소한 사실
2008/08/06 어제 걸린 한통의 전화. 그리고 충격적인...... [7]
2008/08/05 자기전 한마디 [1]
2008/08/03 앞으로 약 11시간 남았군요..... [4]
2008/08/02 그리고 나에게 남은 시간...... [2]
2008/08/02 선택의 기로 [8]
2008/08/01 시험 끝!!!!!! 그리고 나를 기다리고있는것은... [8]
2008/07/31 헐퀴 판타지 스타 포터블 다 완매냐... [4]
2008/07/30 시험이 끝나면 삼돌이(PS3)를 살것같은데...... [12]
2008/07/29 그저 새하얗게... [8]
2008/07/28 오늘 미적 성적이 나왔다지요......
2008/07/27 영문도 모른채 몸이 아플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2]
2008/07/27 아악 귀가 아파아...ㅠㅠ [6]
2008/07/25 이제 화요일까지 물리만 죽어라 봐야할텐데...... [7]
2008/07/24 오늘은 레포트 최대 난관!!! [8]
2008/07/23 [BGM]ひだまりすけっち365 OP-?でわっしょい-
2008/07/22 어, 어라? 이 줄이 왜 내 방에...... [8]
2008/07/21 아아 휴일은 좋은것이구나아... [2]
2008/07/20 주 성분의 80% 이상이 수박인것같은 케잌을 방금...... [14]
2008/07/20 어...어라? [2]
2008/07/19 보강기간동안 레포트를 다 써야할텐데......
2008/07/18 문득 학교식당 소금라면을 먹으면서 알아차린 것... [11]
2008/07/17 아스트랄 투닥투닥!- 대략 정신이 멍해짐...- [12]
2008/07/17 제헌절이 빨간날이 아니게 된 것이 의미하는 것 [2]
2008/07/17 뭐, 뭥미 이거 성희롱?! [4]
2008/07/16 별 생각없이 통계를 들어가다가 본 충격적인 장면... [6]
2008/07/16 대략 1주일정도 반찬을 이렇게만 먹어보면..... [6]
2008/07/16 어제 수업료면제 설명회에서 들은 웃기는 소리 [4]
2008/07/16 일본판 신라면...넘기기 전까지는 향수라도 느낄수 있다. [2]
2008/07/14 이번에는 봉지버전 신라면을 사봤습니다. [6]
2008/07/13 타나바타(칠석) 마츠리 후기... [5]
2008/07/12 어라...3만 힛이네... [4]
2008/07/12 이제부터 아침(?!)을 먹으러 갑니다... [1]
2008/07/12 우, 우욱.난생 처음 숙취가...... [2]
2008/07/12 새벽에 취중 포스팅(아마도 처음) [3]
2008/07/11 꺄, 꺄악!! 쏟아지고있어어어어~~~ㅠㅠ [2]
2008/07/11 오늘부터 내일까지 마에바시 축제... [2]
2008/07/10 하악하악 휴강 만세!! [6]
2008/07/09 워, 워베, 지각할뻔했네... [6]
2008/07/07 내일은 장학금땜시 신쥬쿠까지 가야하는군요...... [10]
2008/07/07 가끔 이시간에 들려오는 아련한 소리...... [3]
2008/07/06 칵테일은 끝맛이 좀 쓴 음료수였습니다. [2]
2008/07/05 느, 느닷없이 천둥번개가...... [2]
2008/07/05 한국인은 역시 때를 밀어야한다?! [6]
2008/07/04 BGM-いとうかなこ- CHAOS;HEAD OP Find the blue
2008/07/04 볼때마다 헛구역질이 나오는 광고....... [4]
2008/07/04 스킨을 바꿔봤습니다...
2008/07/03 친구녀석이 일본에 공부하러 와있군요...... [4]
2008/07/02 음료수를 섞어먹으면 오타쿠?! [9]
2008/06/30 일요일날 엇갈린 희비...... [12]
2008/06/30 대략 정신이 멍하다...... [4]
2008/06/28 이제 슬슬 출격하지만... [1]
2008/06/27 내일은 아침(이라고 쓰고 정오)부터 공항으로...... [4]
2008/06/27 아악 밥을 안지어놨어...orz [6]
2008/06/25 오늘 머리를 깍으러 미용실에 가봤답니다...... [8]
2008/06/24 死ねこのクソ野郎。。。 [4]
2008/06/23 하, 하마터면 돌이킬수 없는 일이...... [3]
2008/06/22 사람은 일이 계획대로 돌아가지않으면, 의욕이 떨어지는 법 [2]
2008/08/19 싱크대와의 사투...그리고 찜찜한 승리... [4]
2008/08/18 히다마리 스케치 원작을 읽어봤는데....... [6]
2008/08/16 포스팅을 하긴 해야할텐데...... [4]
2008/08/15 태어나서 처음 가본 C74...... [15]
2008/08/15 출격전 태극기부터 달고... [4]
2008/08/13 모레는 드디어 나츠코미군요... [8]
2008/08/12 우리집 3자매를 보다가 생각한 뻘짓... [6]
2008/08/12 스파이크 걸즈!!! [8]
2008/08/11 아앆!! PMP(mp3)가 고장났다!!! [6]
2008/08/10 원인불명 폭주...... [10]
2008/08/09 역시 불꽃놀이는... [9]
2008/08/08 초 중 말복동안 삼계탕같은거 하나 못먹어본건 처음이군요...... [6]
2008/08/07 내가 지금 일본에 있구나...라고 방금 느낀 사소한 사실
2008/08/06 어제 걸린 한통의 전화. 그리고 충격적인...... [7]
2008/08/05 자기전 한마디 [1]
2008/08/03 앞으로 약 11시간 남았군요..... [4]
2008/08/02 그리고 나에게 남은 시간...... [2]
2008/08/02 선택의 기로 [8]
2008/08/01 시험 끝!!!!!! 그리고 나를 기다리고있는것은... [8]
2008/07/31 헐퀴 판타지 스타 포터블 다 완매냐... [4]
2008/07/30 시험이 끝나면 삼돌이(PS3)를 살것같은데...... [12]
2008/07/29 그저 새하얗게... [8]
2008/07/28 오늘 미적 성적이 나왔다지요......
2008/07/27 영문도 모른채 몸이 아플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2]
2008/07/27 아악 귀가 아파아...ㅠㅠ [6]
2008/07/25 이제 화요일까지 물리만 죽어라 봐야할텐데...... [7]
2008/07/24 오늘은 레포트 최대 난관!!! [8]
2008/07/23 [BGM]ひだまりすけっち365 OP-?でわっしょい-
2008/07/22 어, 어라? 이 줄이 왜 내 방에...... [8]
2008/07/21 아아 휴일은 좋은것이구나아... [2]
2008/07/20 주 성분의 80% 이상이 수박인것같은 케잌을 방금...... [14]
2008/07/20 어...어라? [2]
2008/07/19 보강기간동안 레포트를 다 써야할텐데......
2008/07/18 문득 학교식당 소금라면을 먹으면서 알아차린 것... [11]
2008/07/17 아스트랄 투닥투닥!- 대략 정신이 멍해짐...- [12]
2008/07/17 제헌절이 빨간날이 아니게 된 것이 의미하는 것 [2]
2008/07/17 뭐, 뭥미 이거 성희롱?! [4]
2008/07/16 별 생각없이 통계를 들어가다가 본 충격적인 장면... [6]
2008/07/16 대략 1주일정도 반찬을 이렇게만 먹어보면..... [6]
2008/07/16 어제 수업료면제 설명회에서 들은 웃기는 소리 [4]
2008/07/16 일본판 신라면...넘기기 전까지는 향수라도 느낄수 있다. [2]
2008/07/14 이번에는 봉지버전 신라면을 사봤습니다. [6]
2008/07/13 타나바타(칠석) 마츠리 후기... [5]
2008/07/12 어라...3만 힛이네... [4]
2008/07/12 이제부터 아침(?!)을 먹으러 갑니다... [1]
2008/07/12 우, 우욱.난생 처음 숙취가...... [2]
2008/07/12 새벽에 취중 포스팅(아마도 처음) [3]
2008/07/11 꺄, 꺄악!! 쏟아지고있어어어어~~~ㅠㅠ [2]
2008/07/11 오늘부터 내일까지 마에바시 축제... [2]
2008/07/10 하악하악 휴강 만세!! [6]
2008/07/09 워, 워베, 지각할뻔했네... [6]
2008/07/07 내일은 장학금땜시 신쥬쿠까지 가야하는군요...... [10]
2008/07/07 가끔 이시간에 들려오는 아련한 소리...... [3]
2008/07/06 칵테일은 끝맛이 좀 쓴 음료수였습니다. [2]
2008/07/05 느, 느닷없이 천둥번개가...... [2]
2008/07/05 한국인은 역시 때를 밀어야한다?! [6]
2008/07/04 BGM-いとうかなこ- CHAOS;HEAD OP Find the blue
2008/07/04 볼때마다 헛구역질이 나오는 광고....... [4]
2008/07/04 스킨을 바꿔봤습니다...
2008/07/03 친구녀석이 일본에 공부하러 와있군요...... [4]
2008/07/02 음료수를 섞어먹으면 오타쿠?! [9]
2008/06/30 일요일날 엇갈린 희비...... [12]
2008/06/30 대략 정신이 멍하다...... [4]
2008/06/28 이제 슬슬 출격하지만... [1]
2008/06/27 내일은 아침(이라고 쓰고 정오)부터 공항으로...... [4]
2008/06/27 아악 밥을 안지어놨어...orz [6]
2008/06/25 오늘 머리를 깍으러 미용실에 가봤답니다...... [8]
2008/06/24 死ねこのクソ野郎。。。 [4]
2008/06/23 하, 하마터면 돌이킬수 없는 일이...... [3]
2008/06/22 사람은 일이 계획대로 돌아가지않으면, 의욕이 떨어지는 법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