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空間
- 2009/10/08 16:41
어제 뒤늦게 안 나노하 재방으로 예정보다 30분정도 늦게 자기는 했지만(음?)
아무튼 그렇게 잠에 들 때 밖이 바람소리로 시끄러웠던 걸 느꼈습니다.
마침 태풍도 슬슬 지나갈 때니 그러려니이 하고 잤습니다만...
젠장 내 빨래가아아아아아!!!
다행히도 적당히들 말라는 있어서(저번주 토요일날 널어놨으니) 집에 들여놔서 제습기...
- 정신空間
- 2009/05/22 09:54
역시나랄까, 아침에 일어나보니 몸살은 깨끗히 나아있었습니다.옛날부터랄까, 이 몸살이란 녀석은 한번 증세가 제대로 나타나면 생각하는것도 잘 안될정도로 머리가 '머엉~' 해지고 몸이 뜨거워서 잠도 잘 못자고 하는 병이지만......하루밤 푹 자고나면 거짓말같이 깨끗히 나아버리는 짜증나는 녀석이지요.한마디로 몸살은 재수없게 x 밟은거랑 비슷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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